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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중동’ 26일(목) 1순위 청약 시작 견본주택 인파몰리며 수요자 관심 집중

기사승인 2018.07.23  15: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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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인프라를 모두 누리는 부천 중동 핵심 입지… 49층 랜드마크 주상복합
‘힐스테이트 중동’ 주말 사흘간 3만 2천여명 몰려 수요자 관심 집중

[민주신문=이승규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20일 오픈한 ‘힐스테이트 중동’ 견본주택에 주말 3일동안 약 3만 2천여명의 수요자 발길이 이어졌다.

오픈 첫 날인 20일에는 이른 아침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수요자들로 긴 줄이 이어졌으며, 견본주택 내부에서는 단지 모형을 살펴보는 인파로 북적였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장모(38)씨는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초역세권이라는 점과 부천중앙공원이 가까워 관심이 간다”며,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고,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힐스테이트 중동’은 부천 중동의 핵심 입지에 조성돼 입지적 장점이 탁월하다.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초역세권 단지이며, 인근에 위치한 부천 종합터미널을 통해 서울 및 경기도 전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약 12만㎡ 규모의 부천중앙공원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다수의 명문 초·중·고등학교는 물론 학원가가 인근에 위치해 있다. 또 현대백화점, 이마트,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등의 대형편의시설이 위치해 있고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CGV 등 각종 생활인프라 시설도 가깝다.

주거와 업무, 상업시설이 더해진 신개념 복합주거타워로 조성되는 만큼 단지 내에서 원스톱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삷의 품격과 가치를 높이는 첨단 IoT를 적용했으며, 3면 발코니와 4Bay설계를 통해 실사용면적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단지가 위치한 부천시는 비조정대상지역에 속해 있기 때문에 계약 후 6개월이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청약통장도 가입 후 1년이 지나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해 수요자의 부담이 적다. 주택담보대출비율도 조정대상지역보다 10%선 정도가 높아 상대적으로 주택 자금 마련이 용이한 장점도 있다.

분양 관계자는 “실제 청약 일정과 청약 방법을 문의하는 등 적극적인 상담이 이뤄지고 있어 조기 완판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경기도 부천시 중동 1154번지 일원에 들어설 ‘힐스테이트 중동’은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 아파트 999가구, 오피스텔 49실,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로 구성돼 있다. 아파트는 전용 84~141㎡로 이뤄지며,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타입이 886가구로 아파트 전체의 약 90%를 차지한다. 오피스텔도 전용 84㎡ 단일 면적 49실로 조성된다.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 1순위, 27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8월 2일이며, 계약은 8월 13일~1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7월 26일에는 오피스텔 49실에 대한 인터넷 청약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부천시 상동 529-51번지에 조성 돼 있다, 입주는 2022년 2월 예정이다.

 

이승규 기자 press3361@hanmail.net

<저작권자 © 민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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