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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문화도시로 속도 내는 서귀포! 중심권 오피스텔 ‘아이시티358’ 오픈

기사승인 2019.03.15  09: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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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웅종합건설과 포스코ICT가 짓는 제주 최대 규모 오피스텔
3월 15일(오늘) 홍보관 오픈!

[민주신문=홍의석 기자] 서귀포가 서귀포혁신도시에 이어 법정·문화도시 예비사업에 속도를 낸다. 서귀포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지난해 12월 ‘문화도시 예비도시 지정’을 받았으며 올해 ‘법정 문화도시 지정’ 승인을 위해 예비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미 제주 제2공항(예정), 국제영어교육도시, 제주신화역사공원, 서귀포혁신도시와 서귀포 미항 등 풍부한 개발사업으로 부동산 가치가 상승세인 서귀포가 향후 법정·문화도시로 그 위상을 높이게 될 전망이다.

한편, 새롭게 변모하는 서귀포의 최중심에 태웅종합건설과 포스코ICT가 책임준공하는 오피스텔 ‘서귀포 아이시티358’이 공급될 예정이다.

지하 4층 ~ 지상 12층(주차대수 387대), 연면적 2만1287.1716㎡,의 규모로 서귀동 300-2번지 외 2필지에 공급된다.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드물게 1실 1주차가 가능하고 제주에서도 358실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서귀포 아이시티358’ 오피스텔은 설계부터 조망권 확보에 신경을 썼다. 호실에서 한라산과 서귀포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건물 중심부의 중앙 야외정원과 옥상정원이 조성돼 365일 입주민의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여기에 천정형 에어컨과 주방가전의 빌트인 등 편리한 생활공간을 제공하며 환기시스템 및 에너지 특화설계 등을 도입해 공간 만족도를 높여준다.

특히 무인택배시설, 코인세탁실, 피트니스센터 등의 입주민 공유시설을 마련해 다양한 생활편의 및 건강증진에도 신경을 썼다.

모델하우스는 비석사거리 근처인 서귀포시 토평동 826-1번지에 위치하며 3월 15일(금일) 오픈한다.

홍의석 기자 news@iminju.net

<저작권자 © 민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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