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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생각’ 최환희·송지아 출연, ‘10대들의 일상 관찰’

기사승인 2019.04.09  18: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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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요즘애들'. 사진=연합뉴스

[민주신문=남은혜 기자] tvN 새 예능프로그램 ‘사춘기 리얼 토크-애들 생각’(이하 ‘애들 생각’)에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18)와 송종국의 딸 송지아(12) 등이 출연해 10대들의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사옥에서 열린 tv N ‘애들 생각’ 제작발표회에는 최환희, ‘프로듀스 101’ 출신 유선호(17), 송지아, 홍성흔의 딸 홍화리(14), 앵커 박종진의 딸 박민(17), 탤런트 김수정(15),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 박민하(12), 모델 배유진(17) 등 출연진이 참석했다.

'애들 생각'은 부모와 사춘기 자녀들의 일상을 관찰하며 부모들이 알지 못한 10대들의 속마음과 행동을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으로, 김유곤 CP 등 '둥지탈출' 제작진과 MC 박미선이 의기투합했다.

특히 관심이 집중된 최환희는 “'맏형' 역할을 한 번도 해보지 않았는데 이런 역할을 하며 배우는 것도 있겠고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애들 생각’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10대의 리얼 일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애들 생각’은 오늘 오후 8시 10분에 첫 방송 된다.

남은혜 기자 news@iminju.net

<저작권자 © 민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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