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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헤드샷 여파 선발 제외, “이상 無...선수 보호 차원”

기사승인 2019.04.11  19: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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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최정. 사진=연합뉴스

[민주신문=홍의석 기자] KBO리그 SK 와이번스 최정(32)이 전날 헤드샷 후유증으로 병원행을 택하면서 선발에서 제외됐다.

11일 SK 측에 따르면 최정이 이날 대전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경기에 앞서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훈련을 중단해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이후 병원에서의 CT촬영 등 정밀 검진 결과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최정은 구단의 선수 보호 차원에서 이날 경기에서 빠지게 됐다.

앞서 최정은 1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서 8-3으로 앞선 8회 초 공격 중 상대 팀 투수 박윤철이 던진 공을 헬멧에 맞고 쓰러져 고통을 호소하며 교체됐다. 이후 박윤철은 헤드샷 퇴장 조처됐으며 SK 나주환이 최정의 대주자로 1루로 출루한 바 있다.

한편 이날 SK는 선발에서 빠진 최정 대신 지명타자로 정의윤, 좌익수로 배영섭, 3루수로 나주환을 선발에 올렸다.

홍의석 기자 news@iminju.net

<저작권자 © 민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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