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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도로망 완벽! 접근성 좋은 거북섬 중심 상가 시화MTV ‘센터프라자’ 분양임박

기사승인 2019.04.12  09: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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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시화MTV 센터프라자 조감도]

[민주신문=이승규 기자] 시화MTV 중심 입지를 확보한 수변 상가로, 접근성이 우수한 상가가 사전예약에 돌입해 인기몰이 중이다. 시화MTV ‘센터프라자’가 그 주인공으로, 대중교통망과 도로망을 다양하게 품어 호평 된다. 배후수요 및 개발 호재가 풍부한 것도 장점이며, 특화설계를 적용해 조망과 공간 효율이 우수한 것도 인기를 더한다.

이 상업시설 근거리에는 4호선과 수인선, 소사원시선이 지난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방문하기가 편리한 상업시설이다. 평택시흥고속도로가 가까워 영동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 외곽순환고속도로 등에 빠르게 진입할 수 있는 것도 눈길을 끈다. 가까운 제3경인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 등 항공과 항만 시설로의 빠른 진입이 가능하다. 교통망 확충 계획도 다채롭다. 송도국제도시와 연결되는 제2외곽순환도로가 2023년에 개통 예정이며, 시화방조제를 따라 대부도 진입도로도 개통이 예정돼있다. 지역 내 교통 편의가 더욱 우수해질 전망으로, 접근성이 좋은 상가로 빠르게 입소문 타고 있다.

유입 인구 등 예측되는 수요도 든든하다. 관광 및 레저장소로 시화MTV 거북섬이 높은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유입되는 관광수요 및 레저 수요가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접한 오이도 및 대부도에 연 1,000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상당한 파생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예측되는 것도 장점이다. 거북섬 자체 관광객도 월 100만명이 예상되며, 거북섬 일대에 해양레저 복합단지 조성사업이 활발해 향후 20만명의 국내 서퍼와 관광객 방문도 기대할 수 있다. 시화나래 마린 페스티벌 등 연중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돼 추가적인 관광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미래가치 확보도 전망된다. 거북섬 일대에 다양한 개발이 활발히 추진 중이기 때문이다. 16만㎡로,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 서핑장이 거북섬 내에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아쿠아펫렌드(예정), 해양과학관(예정), 거북섬 국가 마리나항 지정(예정), 국내 최장 70km의 명품 수변 길도 갖춰지게 된다.

시화MTV 센터프라자는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총 40실의 근린생활시설이 공급된다. 전 호실에서 서해의 아름다운 뷰를 조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가까운 오이도 상가들이 높은 방파제로 바다를 조망하기 어려운 것과 달리 탁 트인 바다를 조망할 수 있어 좋은 평을 받는다. 특히, 테라스 설계가 적용된 2층과 3층 상가는 특급 조망이 확보되며, 고객 체류 시간도 길 것으로 예상된다. 거북섬이 바다 조망 명소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기대돼 조망에 따른 프리미엄도 예고된다.

이처럼 접근성 및 수요, 개발 호재 및 우수한 특화설계 등 장점이 다양하지만, 합리적인 호실 위치별 분양가를 제시해 투자 문의가 상당하다. 2층과 3층의 분양가가 비교적 저렴한 장점에 높은 투자가치가 평가된다.

한편, 시화MTV 센터프라자는 시화MTV 거북섬 수변 상업시설 5-1BL에 건립된다.

이승규 기자 press3361@hanmail.net

<저작권자 © 민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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