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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미군 렌탈하우스에 투자자 관심집중, ‘오딧세이 이글 3차’도 인기몰이

기사승인 2019.04.12  10: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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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이승규 기자] ‘평택’이 부동산 관계자들 사이에 인기몰이 중이다. 평택미군기지 조성 사업이 막바지 단계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평택미군기지는 전 세계 미군기지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지난해 미 미8군 사령부가 기지 이전을 마쳤으며, 올해 초에는 주한미군사령부 선발대도 이전을 완료했다. 나머지 미군 부대도 올해 안에 이전을 완료할 예정이다.

평택 미군기지 내 현재 상주 중인 미군은 전체의 40% 정도다. 기지가 이전하면서 평택으로 유입된 주한 미군은 약 4만 6천명이며, 군속과 가족을 포함하면 8만 5천여명에 달한다. 국내에 주둔 중인 미군 중 90% 이상이 평택에 거주하는 것으로, 이들의 주거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평택이 당면한 과제다.

최근 5년 동안 평택에서 공급된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은 약 8,248실이다. 하지만 미군기지가 자리한 팽성읍은 현재까지 약 606실만 공급된 상태다. 주거 공간이 현저히 부족한 상황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각광받는 주거 상품이 바로 ‘미군 렌탈하우스’다.

미군 렌탈하우스는 일반 오피스텔과 다른 장점을 갖추고 있다. 임대료가 비교적 높고, 연체 위험이 적은 장점에 투자자들 사이에 안정적인 투자처로 호평 된다. 월세를 미군 주택과에서 전액 지원해 주기 때문에 연체 가능성이 거의 없는 것도 눈여겨볼 만하다. 전체 주한미군이 오는 2060년까지 주둔할 계획을 밝혀, 40년 이상 안정적으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다주택 규제 역시 적용되지 않는다.

특히 미군 기지에 인접해있는 미군 렌탈하우스의 경우, 출퇴근 편의 및 주변 인프라가 우수해 수요가 풍부하다. 이에 투자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된다. 

세계 최대규모 캠프험프리스(K-6) 정문에서 단 300m 거리 내에서 분양 중인 미군 렌탈하우스 ‘오딧세이 이글 3차’ 역시 인기가 뜨겁다. 우수한 입지를 선점해 1, 2차 분양을 성공적으로 완료, 성공적인 분양 마감이 기대된다.

오딧세이 이글 3차는 지하 6층~지상 14층 총 112실 규모로, 4개의 근린생활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미군의 생활 특성을 설계에 반영, 3개의 방과 2개의 화장실이 구성된다. 바비큐장과 피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 입지와 개발 호재, 생활 편의를 모두 만족시키는 미군 렌탈하우스로 분양 문의가 많은 상태다.

오딧세이 이글 3차는 대형 상권 조성이 예상되는 로데오상권에 인접해있어 편리한 생활이 기대 된다.

평택시는 삼성반도체 단지를 비롯해 고덕국제신도시 개발이 한창이며, 수서발 SRT도 개통될 예정으로 향후 서울 강남권에 빠르게 진입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평택 일대 부동산 가격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고, 인근에 개발 호재가 풍부해 시세 차익도 기대 할 수 있어 인기를 더한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평택 일원에 많은 미군 렌탈하우스가 조성되고 있다”라며 “입지와 주거 가치 모두 우수한 평택 렌탈하우스 오딧세이 이글 3차는 성공적인 분양이 기대되는 미군 렌탈하우스다”라고 말했다. 이어 “미군기지 밖에서 거주해야 하는 많은 미군 및 관계자, 투자자들의 문의가 많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보관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해 있다.

이승규 기자 press3361@hanmail.net

<저작권자 © 민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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