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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지수·정채연·진영의 좌충우돌 로맨스

기사승인 2019.04.12  15: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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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수(왼쪽부터), 정채연, 진영, 최리, 강태오, 오진석 감독이 1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4.12. 사진=연합뉴스

[민주신문=남은혜 기자] 넷플릭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가 지수와 정채연, 진영 등 다섯 청춘의 로맨스를 그린다.

1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제작발표회에서는 지수, 정채연, 진영, 최리, 강태오 등 출연자가 참석해 셰어하우스에 함께 살게 된 다섯 청춘의 좌충우돌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수는 자신감이 넘치고 사랑에서도 직진만 하는 태오를, 정채연은 독립심 강한 청춘 송이를, 진영은 현실 감각은 좋지만 연애는 젬병인 도현을, 최리는 재벌 2세 가출 소녀 가린을, 강태오는 열정 넘치는 훈을 연기한다.

‘연애의 발견’ 등을 쓴 정현정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김란 작가가 대본 집필에 참여했으며 연출은 '용팔이', '엽기적인 그녀' 등의 오진석 PD가 맡았다.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오는 18일 공개될 예정이다.

남은혜 기자 news@iminju.net

<저작권자 © 민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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