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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재 감독, 프로배구 IBK기업은행 신임 사령탑 내정

기사승인 2019.04.12  16: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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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 감독에 내정된 김우재 강릉여고 감독. 사진=연합뉴스

[민주신문=홍의석 기자]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신임 감독으로 김우재(52) 강릉여고 감독을 내정했다.

12일 2019-20시즌 IBK기업은행 신임 감독으로 내정된 김우재 감독은 현 강릉여고 배구팀 감독으로 한국도로공사와 현대건설, 국가대표팀 코치를 역임했다. 지난해 2018 CBS 전국남녀중고배구대회에서 8명의 선수로 여고부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김우재 감독은 30년의 지도자 생활 중 감독 후보에 세 번 올랐다가 안 됐기 때문에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선수 개개인 장점을 잘 살려 최고의 팀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현재 김우재 감독이 이끄는 강릉여고는 오는 18일까지 열리는 2019 태백산배 전국 남녀 중고배구대회에 참가 중이며, IBK기업은행은 일정이 끝나는 대로 김 감독과 계약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편 8시즌 동안 기업은행을 이끈 이정철 전 감독은 "당분간 휴식을 취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 이달 초 감독직에서 물러나 고문으로 위촉된 바 있다.

홍의석 기자 news@iminju.net

<저작권자 © 민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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