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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컴백, 새 연작 첫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기사승인 2019.04.12  17: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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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사진=뉴시스

[민주신문=남은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를 타이틀곡으로 한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MAP OF THE SOUL: PERSONA)로 컴백한다.

방탄소년단이 12일 오후 6시에 새 미니앨범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MAP OF THE SOUL: PERSONA)를 세계 동시 발매하며 컴백을 알린다. RM의 솔로곡 '인트로: 페르소나'(Intro: Persona)와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소우주'(Mikrokosmos), '메이크 잇 라이트'(Make It Right), '홈'(HOME), '자메 뷔'(Jamais Vu), '디오니소스'(Dionysus) 등 7개의 트랙이 담겼다.

이번 앨범은 지난 2년 6개월 동안 이어온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시리즈를 잇는 새로운 연작 ‘맵 오브 더 솔’의 시작으로,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이번 앨범에 세계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것으로 전해진다.

펑크 팝 장르의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미국의 팝스타 할시(Halsey)가 피처링을 맡았으며 ‘메이크 잇 라이트’는 영국의 팝스타 에드 시런(Ed Sheeran)의 참여로 화제가 됐다. ‘자메 뷔’는 제이홉, 진, 정국으로 구성된 새로운 조합의 유닛 곡이다.

지난 10일 미국으로 출국한 방탄소년단은 13일(현지시각) 미국 NBC 코미디쇼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에서 컴백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미국 프로모션 후 17일에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글로벌 기자간담회가 예정되어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 앨범 유통사인 드림어스컴퍼니에 따르면 이번 새 앨범의 선주문량은 11일까지 총 302만 1천822장을 기록했으며,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페소나'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남은혜 기자 news@iminju.net

<저작권자 © 민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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