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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국제신도시 2단계 사업 호재로 주목받는 ‘명지대방디엠시티’

기사승인 2019.04.15  17: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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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이승규 기자] 8·2 부동산 대책에서 9·13 후속 조치 시행까지 부동산 투자자나 공인중개사들은 전례없던 ‘부동산 암흑기’에 고난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하지만 서부산 부동산 시장은 국내 최초로 자족형 명품도시인 명지국제신도시 2단계 사업 본격 시작 발표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부산 부동산 시장의 중심지인 ‘해운대 센텀시티’가 투기과열지구 지정 이래, 각종 규제로 침체기에 접어드는 추세와 반대로 명지국제신도시는 1단계 사업(총 448만m²)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고 2단계 사업(총 192만㎡)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주목된다.

명지국제신도시 1단계 사업은 혁신도시 기반시설과 교통, 사업부지 구획정리와 주거단지 공급이 주축이었다. 크고 작은 신규 아파트 분양 단지들은 꾸준히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적게는 수천만 원, 바다 조망권이 나오는 경우 최소 1억 중·후반대에서 2억 원대까지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있다. 물론 거래도 활발하다. 투기과열지구로 해당이 되지 않기 때문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한다.

명지국제신도시 2단계 사업에서는 차세대 부동산 개발 방식인 ‘도시 속의 도시MXD(Mixed Use Development·주거복합단지)’가 영구 바다 조망권을 품고 더블 역세권에 들어선다는 점이 주목된다.

MXD란 전 세계에서 열풍이 불고 있는 ‘미래도시형 신 주거 공간’으로 국내에서는 올해부터 주목받기 시작했다. 상업, 교통, 업무, 문화, 교육이 하나로 이루어진 랜드마크로 여겨진다. 명지국제신도시의 향후 모습은 일본 도쿄의 ‘롯폰기 힐즈’, 미국의 ‘배터리 파크시티’, 프랑스 파리의 ‘라데팡스’, 베를린의 ‘포츠다머 플라츠’ 등의 모습으로 변모할 것으로 보인다. MXD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다양한 건축물들이 모여 한 지역(지구) 내에서 유기적으로 도시 내 도시의 기능을 함과 동시에 국가 경제 발전의 견인역할을 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명지국제신도시에서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이 중에서도 부산 명지국제신도시에 건설 중인 명지 대방디엠시티가 건물 자체에서 MXD의 기능 대부분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이 단지는 지하부터 총 25개 층으로 3개 동, 2,860호실의 주거·업무지원 시설이 들어선다. 랜드마크답게 초대형 쇼핑센터, 영화관, 실내 수영장, 호텔식 커뮤니티 구성까지 더해 중심상업지 내 총 연 면적이 7만 3천여 평 이상이다. ‘명지 대방디엠시티’는 명지국제신도시의 교통 중심지이기도 하다. 이미 착공한 사상~하단선과 강서선이 개통하면 도보 2분 거리 내 ‘더블 역세권’에 자리한다. 차량 접근성과 김해 국제공항까지 접근성도 좋다.

700호실 이상의 업무지원용 사무실과 대규모 상업시설에서 파생되는 경제 생산력도 기대된다. 이미 들어선 부산지법 서부지원과 부산지검 서부지청뿐 아니라 연구소, 항만, 물류, 첨단산업단지가 들어서면 2020년까지 배후수요만 17만 명에 달한다.

2층에는 국내 최고의 멀티 플렉스 롯데시네마에서 1,300석 규모의 영화관이 입주민의 즐거움을 책임지며 다양한 업종의 쇼핑몰과 문화시설이 구역별로 들어올 예정이다. 도보 5분 거리 내 초, 중, 고등학교가 자리 잡고 있어 학군의 장점도 있으며, 국내에서 영국 학위 취득이 가능한 랭커스터 대학교와 대학병원 역시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오션뷰를 가지고 있으며, 향후 명지국제신도시 2단계 사업 지구 내 조성될 호수 등 수경시설을 반영한 대규모 중앙공원(20만여㎡)도 가깝다. 전체 공원녹지 비율이 26.8%에 달해 안팎으로 쾌적한 환경을 갖추게 된다.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공급가로 분양하기 때문에 분양가에서도 장점을 보인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 예외지역이기 때문에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며 전매 또한 자유롭다. 더불어 프리미엄은 2013년 같은 지역 내 분양한 대방노블랜드 아파트 I, II차와 마찬가지로 고객의 몫이 되는 셈이다. 2년간 최대 월 52만 원씩 본사에서 제공하는 임대 보장제도 매력적이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평범한 랜드마크 시대는 갔다. 입주민과 고객들에게 압도적인 프리미엄 타운을 ‘현관’앞에 제공해드리겠다”며 국내 MXD 선두기업의 철학에 걸맞은 포부를 밝혔다.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MXD인 명지대방디엠시티는 2021년 3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더블역세권, 전매무제한, 중도금 전액 무이자, 영구 바다·강 조망권, 명지 최초 실내 수영장, 초대형 멀티플렉스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문의는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며, 모델하우스는 부산 강서구 명지동에 위치해있다.

이승규 기자 press3361@hanmail.net

<저작권자 © 민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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