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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공원역 초역세권에 GTX-B노선 프리미엄 더해진 ‘더 퍼스트시티 주안 APT’ 홍보관 오픈

기사승인 2019.07.20  00: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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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인천의 중심 미추홀구의 부활을 담고 있는 더 퍼스트시티 주안 APT는 1차 1150세대 2차 1420세대의 총 2570세대의 대단지로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 435-21번지 일대(구) 미추3구역에 위치한 명실상부한 인천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개발되며 13일 더 퍼스트시티주안APT 주택 홍보관을 개관 했으며 1차1150세대의 선착순 동호지정 예약으로 개관동시에 30%가 넘는 예외적 모집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 단지는 미추홀 3구역이 2018년 뉴타운 지정에서 해지되면서, 낙후된 주거지역 재생사업을 지역주택조합 사업으로 추진하는 아파트 신축사업이다. 다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사업과 달리, 20여년간 정체됐던 지역의 부활을 위해 주민 스스로가 적극 동참하고 있어 원활한 토지매입 등 청사진이 제시된다. 사업 진행 역시 가속화된 상태다. 

더 퍼스트시티 주안 APT는 우수한 주변 정주여건도 호평 된다. 지하철2호선역으로 시민공원역, 석바위시장역, 주안역이 가까위 위치해 교통의 핫 플레이스로 통하는 초역세권 삼각벨트의 중심에 자리해있다.

뿐만 아니라 아파트 투자가치의 핵심 요소로 평가되는 GTX-B노선이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 중에 있다. 해당 노선을 이용하면 단지에서 서울 전역과 수도권 전역이 20분대에 쾌속 연결될 전망이다. 

교육특화 단지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단지 내에 국공립 유치원 개원이 예정돼 있어 자녀의 안심 등원이 가능하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교육비로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어 좋은 평을 받는다. 반경 1km 이내에 30여개의 초, 중, 고와 연세대, 인하대, 인천대 등 명문 학교가 밀집한 인천 최고의 명문학군도 형성돼있다. 

클린워터 정수시설을 갖춘 수영장과 스크린골프, 헬스장, 요가 및 산책하기 좋은 코스를 갖춘 단지 내 공원 등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도 다양하게 갖춰진다. 

주변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CGV, 홈플러스, 서울여성병원, 인천시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자리해있으며, 2023년 개관예정인 인천 뮤지엄 파크가 개관되면 보다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된다. 

관계자는 “이 단지와 가까운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는 매매 평당가 1,380만원을 형성하고 있지만, 인천을 대표하는 더 퍼스트시티 주안 APT를 파격적인 평당 900만원대 의 착한 가격으로 예약을 받고 있다”며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고 계약금 2천500만원 정액제로 선착순 동호지정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1차 조합원에게는 김치냉장고, 세탁기, 무선청소기, 건조기, 전기 오븐 등 약 2,000만원 상당의 무상옵션을 전 세대 무상으로 제공하며, 홍보관 방문을 원할 경우 사전에 상담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홍의석 기자 news@iminju.net

<저작권자 © 민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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