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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슈퍼주니어, 라이브 방송 취소...SM 아티스트 ‘모든 일정 중단’

기사승인 2019.10.14  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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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사진=연합뉴스

[민주신문=남은혜 기자] 설리(25·최진리) 사망 소식에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모든 일정을 취소했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설리는 이날 오후 3시 21분께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설리를 처음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매니저에 따르면 설리는 전날 오후 6시 30분쯤 매니저와의 통화를 마지막으로 통화가 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설리의 사망으로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은 모든 일정을 취소하거나 연기했다. 'SUPER Clap'(슈퍼 크랩)으로 컴백한 그룹 슈퍼주니어는 이날 오후 10시에 진행 예정이었던 라이브 방송 '슈퍼주니어 컴백 라이브-The SUPER Clap'을 취소했다.

이날 첫 앨범으로 ‘빌보드 200’ 1위에 오른 그룹 슈퍼엠은 특집쇼 ‘슈퍼엠 더 비기닝’ 사전 녹화를 중단했다. 슈퍼엠은 SM이 샤이니와 엑소, 중국그룹 웨이비 등의 멤버 7명을 모아 만든 프로젝트 그룹으로 지난 4일 첫 앨범을 발표한 바 있다.

탤런트 김유정은 화장품 브랜드 '아모레퍼시픽' 포토콜 행사에 불참했으며 밴드 '엔플라잉'은 15일 저녁 8시에 진행 예정이었던 여섯 번째 미니앨범 '야호(夜好)' 발매 기념 쇼케이스 방송을 취소했다.

남은혜 기자 news@iminju.net

<저작권자 © 민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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