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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 오늘 첫 내한공연, 보노 평화의 메시지에 쏟아지는 관심

기사승인 2019.12.08  16: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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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 사진=뉴시스

[민주신문=남은혜 기자] 록밴드 '유투(U2)'가 결성 43년 만에 첫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1976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결성한 밴드 U2가 8일 오후 7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결성 43년 만에 첫 내한공연을 열고 한국 팬들을 만난다.

U2는 보노(59·보컬·리듬기타), 디 에지(58·리드 기타·키보드), 애덤 클레이턴(59·베이스 기타), 래리 멀린 주니어(58·드럼·퍼커션) 등 원년 멤버 4명이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적 이슈와 현안 해결에 앞장서는 밴드로 잘 알려졌다.

U2를 세계적인 슈퍼스타로 자리매김해준 앨범은 1987년 발표한 다섯 번째 정규 앨범 '더 조슈아 트리'로, 각종 차트를 휩쓴 '위드 오어 위드아웃 유'(With or Without You), '웨어 더 스트리츠 해브 노 네임'(Where the Streets Have No Name) 등이 수록되어 있다. 9주 연속 빌보드 1위와 이듬해 그래미 시상식 등 각종 수상 기록을 남겼다.

이번 U2 공연은 '더 조슈아 트리' 앨범 발매 30주년을 기념한 지난 2017년 '조슈아 트리 투어 2017'의 연장 공연인 ‘조슈아 트리 투어 2019’로, 11월 뉴질랜드를 시작으로 호주, 싱가포르, 일본에 이어 이번 내한 공연이 성사됐다.

한편, 빈곤과 질병 종식을 위한 기구 '원'(ONE)'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한 U2의 보컬 보노는 내한 공연 다음 날인 9일 문재인 대통령을 청와대에서 접견할 예정이어서 한반도 평화에 대한 메시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남은혜 기자 news@iminju.net

<저작권자 © 민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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