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인천교통공사, 전국 최초 ‘핸드레일형 점자詩 촉지판’ 설치

기사승인 2020.08.05  17:47:03

공유
default_news_ad2

[민주신문=김기범 기자]

인천교통공사는 5일 인천지하철 1호선 경인교대입구역에 전국 최초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핸드레일형 점자시(詩) 촉지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 인천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는 5일 인천지하철 1호선 경인교대입구역에 전국 최초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핸드레일형 점자시(詩) 촉지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전국 많은 역엔 스크린도어와 미디어를 통해 각종 문화 컨텐츠 보급이 활성화 되고 있지만 앞을 보기 어려운 시각장애인을 위한 문화콘텐츠는 전무한 실정으로, 이를 개선하고 인천시에서 추진하는 4대 약자(장애인․노인․여성․아동) 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핸드레일형 점자시 촉지판은 이승재 시인의 재능기부로 ‘소년이여, 길, 무인도, 얼룩, 포스트잇’ 등의 작품이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경인교대입구역 외부 출구와 엘리베이터 등 7개소에 설치됐으며, ‘시각장애인 문화 소외감 해소 캠페인’의 일환으로 점차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김기범 기자 cygnus1970@naver.com

<저작권자 © 민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뉴스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