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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환 K-뱅크 행장, 취임 1년도 안돼 사의

기사승인 2021.01.08  17: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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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서종열 기자]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인터넷은행인 K-뱅크는 이문환 행장(사진)이 지난 7일 돌연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차기 행장 인선에 착수했다. ⓒ 뉴시스

이문환 K-뱅크 행장이 취임 1년도 되지 않아 사의를 표명했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K-뱅크는 이 행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이 행장의 임기는 2022년 초로, 임기가 아직 1년 이상 남은 상태다. 이 행장의 직무대행은 정운기 부행장이 맡았다. 

K-뱅크는 곧바로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차기 행장 인선 절차에 착수한 상태다. 이달 안에 임시 주총을 열러 차기 행장을 최종 확정하기 위해서다. 

한편, 이 행장은 KT에서 기업사업부문장과 2018년 BC카드 대표를 지낸 후 지난해 3월 K-뱅크 행장에 취임했다. 

취임 직후 4000억 원대의 유상증자에 성공하기도 했다.

서종열 기자 snikerse@gmail.com

<저작권자 © 민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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