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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반떼 ‘2021 북미 올해의 차’ 등극

기사승인 2021.01.12  17: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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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육동윤 기자]

2021 북미 올해의 차를 수상한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 ⓒ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11일(현지시각) 열린 ‘2021 북미 올해의 차(NACTOY, The North American Car, Truck and Utility Vehicle of the Year)’ 온라인 시상식에서 현대 아반떼(현지명 엘린트라)가 승용차 부문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주최측은 아반떼를 “세단 라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차”라며,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 테마를 적용한 혁신적인 디자인, 디지털 키와 같은 첨단 편의사양, 연비 등을 높이 평가했다”고 언급했다.

현대 아반떼가 올해의 차를 수상한 것은 지난 2012년 이후 두 번째로 북미 올해의 차 시상식이 제정된 1994년 이후로 한 번 이상 수상한 차는 쉐보레 콜벳과 혼다 시빅 두 종뿐이다.

현대차는 2009년 현대 제네시스, 2012년 아반떼, 2019년 제네시스 G70, 현대 코나 등 다섯 번째 올해의 차를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27년째 운영되고 있는 북미 올해의 차는 자동차 업계 오스카 상으로 불릴 만큼 세계 최고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올해의 차를 선정하는 심사위원은 미국과 캐나다의 자동차 분야 전문지, 텔레비전, 라디오, 신문 등에 종사하는 50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육동윤 기자 ydy332@gmail.com

<저작권자 © 민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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