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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철도 역사 내 매장 수수료 감면기간 재연장

기사승인 2021.01.13  09: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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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김기범 기자]

스토리웨이 전경 ⓒ 코레일유통

코레일유통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철도 역사 내 소상공인 운영매장에 대한 수수료 20% 감면을 3월까지 재연장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수수료 감면기간 재연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통한 위기 극복을 위해 결정됐다.

코레일유통은 지난해 2월부터 철도 역사 내 상업시설 등에 대한 수수료 20% 감면 및 특별재난지역에 대한 수수료 추가 감면을 실시해왔다.

올해에도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심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월부터 3월까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운영 중인 철도 역사 내 매장 및 임대매장에 대한 수수료 20% 감면기간을 재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코레일유통 측은 수수료 감면기간 재연장을 통해 총 858개소의 스토리웨이 편의점 및 임대매장 운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기범 기자 cygnus1970@naver.com

<저작권자 © 민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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