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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지방해양수산청, 설 연휴 대비 연안여객선 특별안전점검 실시

기사승인 2021.01.13  15: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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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세종ㅣ최장훈 기자]

대산지방해양수산청 로고 ⓒ 대산지방해양수산청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은 관내 여객선 대상으로 설 연휴 기간 동안 안전하고 원활한 해상교통편 제공과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해경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충청지역에는 7개 항로에 9척의 연안여객선이 운항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화재 예방을 위한 난방·전기 기구 사용실태 △소방·구명설비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 △과적·과승여부 △난간·계단 미끄럼방지시설 등의 선내 안전시설 관리상태 △출항 전 안전점검 등 겨울철 해상기상악화에 따른 취약분야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특별점검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착용 여부 △발열체크 시스템 구축 여부 등 여객선 생활방역지침 이행 여부에 대해서도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

대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여객의 안전한 수송을 위해 철저히 사전점검을 하는 만큼 여객선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사고 예방을 위해 선원·운항관리자 등의 안내에 따라줄 것”을 당부했다.

최장훈 기자 bajirok@hanmail.net

<저작권자 © 민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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